![[인천=뉴시스] 14일 오후 인천 검단구 금곡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10.1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2263201_web.jpg?rnd=20261014143749)
[인천=뉴시스] 14일 오후 인천 검단구 금곡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10.1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검단구 금곡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57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1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9분께 "공장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등 인력 96명과 펌프차량 등 장비 33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2시26께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
출동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길이 건물 옆동으로 확산되고 있었다.
또 건물 외부로 불꽃과 연기가 치솟으면서 소방당국에 동일 신고 10건이 접수됐다.
불이 나자 검단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알리기도 했다.
소방당국 등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9분께 "공장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등 인력 96명과 펌프차량 등 장비 33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2시26께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
출동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길이 건물 옆동으로 확산되고 있었다.
또 건물 외부로 불꽃과 연기가 치솟으면서 소방당국에 동일 신고 10건이 접수됐다.
불이 나자 검단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알리기도 했다.
소방당국 등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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