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파미셀은 두산과 74억원 규모의 전자재료용 소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6.49% 규모다. 계약기간은 올해 연말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6.49% 규모다. 계약기간은 올해 연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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