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 당부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남동경찰서는 구월동 대형 상가 내 흉기난동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의 얼굴이 노출된 검거 영상과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상에서 확산하자 시민들에게 공유와 유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은 14일 문자 공지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피의자의 얼굴 등이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은 검거 영상과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영상과 사진이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불안감을 조성할 우려가 있다며 언론 관계자들에게 피의자의 얼굴이 모자이크되지 않은 영상의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시민들에게도 관련 영상과 사진의 공유 및 유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찰은 14일 문자 공지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피의자의 얼굴 등이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은 검거 영상과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영상과 사진이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불안감을 조성할 우려가 있다며 언론 관계자들에게 피의자의 얼굴이 모자이크되지 않은 영상의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시민들에게도 관련 영상과 사진의 공유 및 유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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