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12월13일 서울에서 결혼하는 사실이 14일 알려졌다.
다만 항간의 임신설에는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부터 6년가량 교제해왔다.
하정우는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해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연출도 겸해왔다.
차정원은 2012년 데뷔 후 패션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다만 항간의 임신설에는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부터 6년가량 교제해왔다.
하정우는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해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연출도 겸해왔다.
차정원은 2012년 데뷔 후 패션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