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해양교육원 제주분원 해돌이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은 1층 로비에 설치한 돌하르방의 명칭을 '해돌이'로 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분원은 지난달 14일부터 4주간 명칭을 공모해 56건을 접수했다.
상징성, 적합성, 창의성, 독창성 등을 심사해 해양교육원과 돌하르방의 의미를 담은 '해돌이'를 선정했다.
제주분원을 찾는 방문객 모두가 제주의 바다와 햇살처럼 밝고 따뜻한 기운을 받으라는 의미를 담았다.

충북반도체고 공정체험부스.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반도체고, 반도체대전 공정 부스 운영
충북반도체고등학교는 14~16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참가해 공정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반도체대전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반도체 전문 전시회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다.
메모리, 시스템반도체부터 장비·부품·소재·설비까지 반도체 산업 전반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반도체고는 이번 전시회에서 반도체 제조 공정과 장비 유지 보수 기술을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학교 반도체 특화 교육 과정과 산업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소개한다.
체험 부스에서는 ▲포토(Photolithography) 공정 체험 ▲LED 패키징 공정 체험 ▲가상현실(VR)을 활용한 CVD 챔버 유지보수 체험 ▲트위저(Tweezer)를 활용한 정밀 작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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