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이다해, 11월 출산 앞두고 중국 출장

기사등록 2026/10/14 13: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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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다해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사진= 이다해 SNS 캡처) 2026.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다해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사진= 이다해 SNS 캡처) 2026.10.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임신 9개월 차에 중국 항저우 출장길에 올랐다.

이다해는 13일 소셜미디어에 "급으로 온 항저우. 피곤한데 과일천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숙소 테이블 위에 놓인 다양한 과일과 생수병이 담겼다. 

샤인머스캣·수박·오렌지 등 형형색색의 신선한 과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다해는 이날 현지 레스토랑에서 푸짐한 식사를 즐긴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밥 먹고 리허설 시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다해는 현재 임신 9개월 차로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중국 드라마와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방영한 SBS TV 드라마 '마이걸'의 인기를 계기로 중국 진출에 나섰으며 직접 중국어로 대사를 소화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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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이다해, 11월 출산 앞두고 중국 출장

기사등록 2026/10/14 13:47: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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