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 내 최대 규모 부스 마련
![[서울=AP/뉴시스] 2024년 10월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SEDEX) 2024' SK하이닉스 부스에 회사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4.10.23.](https://img1.newsis.com/2026/08/08/NISI20260808_0002207566_web.jpg?rnd=20260808191725)
[서울=AP/뉴시스] 2024년 10월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SEDEX) 2024' SK하이닉스 부스에 회사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4.10.23.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SK하이닉스가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와 PC·모바일 등 고객 디바이스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AI 메모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최하는 'SEDEX 2026'에서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AI 여정'을 주제로, 전시 공간 전체를 하나의 육상 트랙 형태로 구성했다.
관람객들이 트랙을 따라 이동하며 회사의 브랜드 메시지와 기술 비전, 글로벌 네트워크, 주요 제품 등을 차례대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SK하이닉스는 부스에서 AI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D램과 기업용 SSD(eSSD), PC·모바일용 메모리 및 스토리지 솔루션 등을 소개했다.
또 고대역폭메모리(HBM)과 고대역폭플래시(HBF) 구조 모형과 HBM 개발 역사 전시물을 배치했다.
비디아 베라 루빈 슈퍼칩과 젠슨 황 CEO의 사인이 새겨진 HBM 웨이퍼도 전시해 양사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서버용 D램에서는 AI 워크로드에 맞춰 업계 최대 용량을 구현한 '256GB 3DS RDIMM', 고대역폭을 제공하는 '128GB MRDIMM',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한 '64GB RDIMM' 등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eSSD 제품과 PC 및 모바일 분야 D램, PC용 SSD, 모바일 낸드 솔루션 등도 전시했다.
이 밖에도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에서 추진 중인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소개하고, AI 메모리 기술이 바꿔 갈 미래를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SEDEX 2026을 통해 현재의 AI 메모리 솔루션 경쟁력을 선보이는 동시에, 차세대 메모리 기술과 전체 메모리 계층 최적화를 바탕으로 AI 시대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최하는 'SEDEX 2026'에서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AI 여정'을 주제로, 전시 공간 전체를 하나의 육상 트랙 형태로 구성했다.
관람객들이 트랙을 따라 이동하며 회사의 브랜드 메시지와 기술 비전, 글로벌 네트워크, 주요 제품 등을 차례대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SK하이닉스는 부스에서 AI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D램과 기업용 SSD(eSSD), PC·모바일용 메모리 및 스토리지 솔루션 등을 소개했다.
또 고대역폭메모리(HBM)과 고대역폭플래시(HBF) 구조 모형과 HBM 개발 역사 전시물을 배치했다.
비디아 베라 루빈 슈퍼칩과 젠슨 황 CEO의 사인이 새겨진 HBM 웨이퍼도 전시해 양사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서버용 D램에서는 AI 워크로드에 맞춰 업계 최대 용량을 구현한 '256GB 3DS RDIMM', 고대역폭을 제공하는 '128GB MRDIMM',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한 '64GB RDIMM' 등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eSSD 제품과 PC 및 모바일 분야 D램, PC용 SSD, 모바일 낸드 솔루션 등도 전시했다.
이 밖에도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에서 추진 중인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소개하고, AI 메모리 기술이 바꿔 갈 미래를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SEDEX 2026을 통해 현재의 AI 메모리 솔루션 경쟁력을 선보이는 동시에, 차세대 메모리 기술과 전체 메모리 계층 최적화를 바탕으로 AI 시대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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