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호피 수영복에 드러난 '각선미'…매일 체중 잰다

기사등록 2026/10/15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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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김사랑이 호피무늬 수영복 위에 줄무늬 가운을 걸친 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김사랑이 호피무늬 수영복 위에 줄무늬 가운을 걸친 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배우 김사랑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김사랑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호피무늬 수영복 위에 줄무늬 가운을 걸친 채 루프톱 선베드에 기대어 누워 있다.

그는 가운 사이로 드러난 늘씬한 다리와 슬림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선베드에 기대어 어딘가를 지긋이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였다. 특히 가녀린 어깨선과 날렵한 턱선으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뽐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지난 4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에 공개한 영상에서 아침 운동 습관을 소개했다. 그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건 복근 운동"이라며 "이 운동을 하면 몸을 깨우는 느낌이 들고 오히려 힘이 생긴다"고 말했다.

그는 몸매 관리를 위해 체중도 매일 확인한다고 밝혔다. 김사랑은 "정확한 몸무게를 위해 싹 다 벗고 잰다"며 "평소보다 체중이 더 나가면 아무래도 덜 먹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일매일 재면서 긴장감을 가지려 한다. 몸무게를 재면 입맛이 떨어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 식사와 관련해서도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 그는 지난 4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에서는 "오늘 아침에는 구운 달걀을 먹었고, 어제저녁에도 구운 달걀을 먹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먹는 걸 참는 거다"라고 했다.

김사랑이 공개한 습관 가운데, 체중과 식사량을 기록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방식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체중 관리 과정에서 식사와 신체활동을 기록하고 체중 변화를 살펴보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성인은 건강을 위해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하고, 근력 운동도 주 2일 이상 하는 것이 권장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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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사랑, 호피 수영복에 드러난 '각선미'…매일 체중 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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