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13일 오후 제주시 구좌읍 소재 키위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10.1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2262530_web.jpg?rnd=20261014081413)
[제주=뉴시스] 13일 오후 제주시 구좌읍 소재 키위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10.14.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키위 창고에서 불이 나 500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0분께 제주시 구좌읍 소재 키위 저장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약 한 시간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창고 내 키위와 냉장고 등 소방 추산 59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집계됐다.
현장 조사 결과 창고 온도조절기 내 단락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0분께 제주시 구좌읍 소재 키위 저장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약 한 시간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창고 내 키위와 냉장고 등 소방 추산 59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집계됐다.
현장 조사 결과 창고 온도조절기 내 단락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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