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비식품 39건 수거 검사…안전기준 모두 충족
![[수원=뉴시스] 경기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015_web.jpg?rnd=20260422072657)
[수원=뉴시스] 경기도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지난달 7~30일 국공립공원, 유원지 등 가을철 나들이 장소 주변 식품취급업소 954곳의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생 위반 업소는 없었다고 14일 밝혔다.
김밥, 핫바, 햄버거 등 다소비 조리식품 39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에서도 모두 안전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을은 단풍철로 인해 산악회, 가족모임 등 단체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도는 도민의 건강한 야외활동을 위해 선제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방심하기 쉬운 가을철에도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 안전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업소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식재료 보관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