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 AP/뉴시스] 차미례 기자 = 교황 레오 14세가 13일(현지시간) 폐수술에서 폐암 진단을 받은 뒤 의사들이 우측 폐의 하엽을 제거하는 절제 수술을 시행했다고 바티칸궁이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