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식]국립창원대, 교직원 수해복구 성금 초록우산 기탁 등

기사등록 2026/10/13 20: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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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지난 12일 대학본부에서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506만원을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 초록우산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박민원 총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아픔을 나누고자 하는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피해 주민들이 일상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민정 경남지역본부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립창원대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성금이 수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양 국회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12억4500만원 확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종양(창원의창구) 의원은 2027년 제1차 교육부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 12억4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

특별교부금은 지역구인 의창구 소계동에 있는 경상고 운동장 신규 조성 5억2800만원, 도계동 창원중 운동장 개선 3억4600만원, 팔용동 창원여중 운동장 개선 2억원, 명곡동 창원명곡고 아스콘 포장 및 배수로 설치 공사 1억7100만원이 각각 배부된다.

김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고 배울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지역 학교 현장에 필요한 예산이 적기에 지원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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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국립창원대, 교직원 수해복구 성금 초록우산 기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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