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 글로컬대학사업단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2283_web.jpg?rnd=20261013162804)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 글로컬대학사업단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10.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EXPO)'에서 사업 기반으로 추진해 온 산학연 협력 성과를 알렸다고 13일 밝혔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 산학연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산업 및 지역혁신 협력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공주대는 지역성장 5극3특관-특성화지방대학 구역에서 부스를 마련, '드론으로 찾는 우리 마을 문제 발굴 및 현장 체험'과 '3D 프린터로 제작한 우리나라 유물' 전시로 우수 성과를 소개했다.
또 대학과 첨단 산업체 간 협력 성과와 미래 신산업 분야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 지역특화센터도 소개했다.
김송자 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를 대학·기업·연구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지속적인 지역혁신 프로젝트 발굴 등으로 우리 대학이 지역성장의 견인차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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