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143억원을 들여 안강읍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까지 산대리 일원 4만2086㎡ 부지에 281면의 주차 공간과 관리동, 휴게시설을 짓는다. 소형 70면, 대형 157면, 특대형 54면으로 다양한 차종의 화물차를 수용한다. 북경주권에 안정적 주차 공간을 제공해 운송 종사자들의 편의를 높이고, 불법 주차 문제 해소와 교통안전 확보로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앞서 시는 2024년 9월부터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와 공사 발주, 토지 매입 등 절차를 거쳤다. 연내 토목과 건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2차분 조경과 포장 작업에 들어간다.
◇경주시, 청춘 미혼남녀 만남 행사서 12커플 성사
내년 상반기까지 산대리 일원 4만2086㎡ 부지에 281면의 주차 공간과 관리동, 휴게시설을 짓는다. 소형 70면, 대형 157면, 특대형 54면으로 다양한 차종의 화물차를 수용한다. 북경주권에 안정적 주차 공간을 제공해 운송 종사자들의 편의를 높이고, 불법 주차 문제 해소와 교통안전 확보로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앞서 시는 2024년 9월부터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와 공사 발주, 토지 매입 등 절차를 거쳤다. 연내 토목과 건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2차분 조경과 포장 작업에 들어간다.
◇경주시, 청춘 미혼남녀 만남 행사서 12커플 성사

경주시는 최근 청춘 미혼남녀의 만남을 주선한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에서 12커플이 성사됐다고 13일 밝혔다.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이 행사는 남성 110명, 여성 39명이 신청해 각 22명씩 선발 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도예와 요리 등 취미활동을 함께하며 소규모 또는 1대 1 대화로 관심사와 가치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22쌍 가운데 54.5%의 매칭률을 나타냈고 설문조사에서도 전원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이 행사는 남성 110명, 여성 39명이 신청해 각 22명씩 선발 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도예와 요리 등 취미활동을 함께하며 소규모 또는 1대 1 대화로 관심사와 가치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22쌍 가운데 54.5%의 매칭률을 나타냈고 설문조사에서도 전원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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