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AGF' 메인 스폰서 참가…150부스에 '아스오라' 시연

기사등록 2026/10/13 16:19:0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브컬처 축제 'AGF' 12월 4~6일 일산 킨텍스서 개최

150부스 규모로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존 운영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엔씨가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를 앞세워 국내 서브컬처 축제 ‘AGF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참가사 가운데 가장 큰 150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꾸린다.

엔씨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신전기 마법 RPG(역할수행게임) 아스오라를 AGF 2026에 단독 출품한다고 13일 밝혔다.

AGF(애니메이션 X 게임 페스티벌)는 애니메이션과 게임 팬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 서브컬처 행사로, 올해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엔씨는 부스에서 게임 시연존을 운영한다. 아스오라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설정을 담은 아트북 등 굿즈도 선보인다.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기념품을 준다.

아스오라는 앞서 일본에서 열린 '코믹마켓'과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하며 현지 이용자를 만났다. 이번 AGF 참가로 국내 서브컬처 팬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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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AGF' 메인 스폰서 참가…150부스에 '아스오라' 시연

기사등록 2026/10/13 16:19: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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