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상철, 암 수술한 영숙에 술 권유 "한 캔 정도는…"

기사등록 2026/10/13 15: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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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계약결혼'에 출연한 '나는솔로' 16기 상철과 28기 영숙의 모습이다. (사진= MBC every1유튜브 캡처)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계약결혼'에 출연한 '나는솔로' 16기 상철과 28기 영숙의 모습이다. (사진= MBC every1유튜브 캡처) 2026.10.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계약결혼'에 출연한 '나는솔로' 16기 상철이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상대방에게 술을 권유해 시청자들의 우려를 낳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Joy·MBC 에브리원 '계약결혼' 3회에서는 '나는솔로' 16기 상철과 28기 영숙이 부부로 만나 가상 결혼 생활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함께 파스타를 요리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상철은 영숙과 식사하던 중 "맥주 한 잔 하지"라고 말했다. 앞서 영숙은 과거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데이트 중 술을 마신 뒤 응급실에 다녀온 적 있다. 술을 거의 마시지 못한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이혼 과정에서 총 세 군데에서 암이 발견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수술로 제거했고 현재는 약을 복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날 상철은 "술이 약해도 한 캔 정도는 별것도 아니지 않냐"며 거듭 술을 권했고 영숙은 결국 함께 술을 마셨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영숙 님 암 환자였잖아 술이 쥐약이다" "암 병력과 술은 상극이다" "상철님 사전 조사를 하셨어야"등의 반응을 남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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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상철, 암 수술한 영숙에 술 권유 "한 캔 정도는…"

기사등록 2026/10/13 15:53: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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