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2026 BU:NET 인사이트 포럼 포스터 (그림=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2083_web.jpg?rnd=20261013144612)
[부산=뉴시스] 2026 BU:NET 인사이트 포럼 포스터 (그림=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2026.10.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2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5층에서 게임 개발자 교류 프로그램 '2026 BU:NET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 개발 환경 속 개발사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떤 요소들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주제는 '넥스트 프로세스(NEXT PROCESS) - 모두가 잘 만드는 시대, 다르게 살아남는 법'이다. 초청 강연에는 써니사이드업의 박은현 대표, 넥스트스테이지의 강현우 대표, 엔씨소프트 김우녕 팀장 등이 연사로 나선다.
발표 이후에는 인공지능(AI) 기술, 팀 빌딩, 기획 등 분야별로 소규모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9일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김종철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기술의 발전으로 게임을 만드는 도구와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결국 게임의 경쟁력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협업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번 포럼이 개발자들에게 다른 팀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개발 과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해법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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