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신작 '슬픈 열대' 11월25일에 "원샷원킬 액션"

기사등록 2026/10/13 14:17:5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박훈정 감독 새 영화 '슬픈 열대'가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마인드마크는 이 작품을 11월25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 작품은 열대우림 절대자로 군림하는 '사부'가 키워낸 킬러조직 슬픈열대 소속 아이들이 그들의 존재를 뒤흔드는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의심하며 복수를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김명민이 사부를 맡았고, 이신영·박유림·박해수 등이 출연했으며, 연출은 '신세계'(2013) '마녀'(2018) 등을 만든 박훈정 감독이 했다.

마인드마크는 "누아르 장르 정수를 보여줄 작품"이라며 "얽히고설킨 인물 간 관계와 예측불가능한 서사는 물론 거침없는 원샷원킬 액션을 통해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박훈정 신작 '슬픈 열대' 11월25일에 "원샷원킬 액션"

기사등록 2026/10/13 14:17:53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