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승철. (사진= 이승철 SNS 캡처)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1982_web.jpg?rnd=20261013135635)
[서울=뉴시스] 이승철. (사진= 이승철 SNS 캡처) 2026.10.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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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이승철이 제주도에서 찾은 맛집을 팬들에게 소개하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이승철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의 제주 여행 굳. 대박 맛집. 안 알려주고 싶다. 자연산만 다루는 쥔장(주인장)의 가오. 낚싯바늘 보이죠. 회도 미쳤고 바다 뷰도 미쳤음. 후덜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철이 횟집에서 앞치마를 입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손에 낚싯바늘을 들고 다른 손으로 엄지를 치켜들었다. 또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이승철은 자신이 찾은 맛집을 "안 알려주고 싶다"고 농담하면서도 게시물 마지막 사진에 가게 모습을 담아 팬들에게 공유했다.
한편 이승철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지난 9월에는 '2026 KBS 한가위 대기획 '당신의 삶은 네버엔딩 스토리'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또 데뷔 40년 만에 처음으로 건국대학교 가을 축제인 대동제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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