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1라운드 신인 박보승과 3억원에 사인…2027시즌 신인과 계약 완료

기사등록 2026/10/13 11: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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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NC 임선남 단장이 전체 6순위로 경남고 박보승을 지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1.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NC 임선남 단장이 전체 6순위로 경남고 박보승을 지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7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한 경남고 외야수 박보승과 총액 3억원에 계약을 마쳤다.

NC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2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을 받은 박보승은 계약금 2억5000만원, 옵션 5000만원 등 총액 3억원에 사인했다.

2라운드에 선택한 대전고 내야수 우주로와는 계약금 1억5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임선남 NC 단장은 "선수마다 가진 장점과 스타일이 다른 만큼 각자의 강점을 잘 살려 프로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신인 선수들이 팀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인 선수들은 오는 21일 팀에 합류해 훈련과 오리엔테이션 일정을 소화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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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1라운드 신인 박보승과 3억원에 사인…2027시즌 신인과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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