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뉴시스] 박준 기자 = 동안동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 탑클래스(TOP-CLASS) 사무소로 선정됐다.
13일 경북농협에 따르면 탑클래스 사무소는 NH농협손해보험이 사업추진 역량이 우수하고 농업인 안전망 구축과 비이자수익 증대에 기여한 우수 사무소를 발굴·시상하는 제도다.
동안동농협은 손해보험 사업을 적극 추진해 자연재해 및 각종 사고로부터 조합원의 재산을 보호하고 내실있는 경영 기반을 확충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철회 부사장은 "현장 중심의 보험 서비스 지원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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