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변전설비와 공용부 배전설비 등 대상
![[수원=뉴시스] 경기 수원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2044143_web.jpg?rnd=20260120085658)
[수원=뉴시스] 경기 수원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는 공동주택의 정전과 화재를 막기 위해 아파트 23개 단지의 전기설비를 긴급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본부는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소규모 공동주택 3개 단지를 점검한다.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20개 단지는 이달 23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살펴본다.
점검반은 전기를 공급받아 변환하는 수·변전설비와 공용부 배전설비, 세대별 분전반을 확인한다. 비상발전기와 유도등, 비상조명, 소방 전기설비의 작동 여부도 점검 대상이다.
점검반은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해 전기설비의 과열 여부를 확인하고 변전실의 적외선·자외선도 측정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