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파나마에서 규모 6.3의 지진 발생 --파나마大 지질학연구소

기사등록 2026/10/13 09:43:50

최종수정 2026/10/13 09: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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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중미 파나마에서 10월 9일(현지시간) 규모 7.7과 6.6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6분 피탈로사 아리바 인근에서 규모 7.7, 오후 3시25분 리오그란데 인근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일어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서울=뉴시스] 중미 파나마에서 10월 9일(현지시간) 규모 7.7과 6.6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6분 피탈로사 아리바 인근에서 규모 7.7, 오후 3시25분 리오그란데 인근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일어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미 파나마에서 12일 6시 20분( 현지시간.  2320 GMT) 또 다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파나마 대학교 지구과학연구소가 1차 보고서를 발표했다.

진앙의 위치는 서부 베라구아스주의 소나 남서쪽 32km 지점이며  깊이는 10 km로 측정되었다.

아직 지진으로 인한 사상자나 피해 정도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이곳에서는 9일에도 규모 7.7과 6.6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한 적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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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파나마에서 규모 6.3의 지진 발생 --파나마大 지질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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