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 관련주에 장 초반 매도세
중동 정세 불안도 투자심리 위축
![[도쿄=AP/뉴시스] 13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가 하락 출발했다. 사진은 2024년 8월2일 일본 도쿄의 한 전광판에 닛케이평균주가가 표시돼 있는 모습. 2026.10.13.](https://img1.newsis.com/2026/07/27/NISI20260727_0002196858_web.jpg?rnd=20260727142719)
[도쿄=AP/뉴시스] 13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가 하락 출발했다. 사진은 2024년 8월2일 일본 도쿄의 한 전광판에 닛케이평균주가가 표시돼 있는 모습. 2026.10.13.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13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가 하락 출발했다.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중동 정세 불안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10월9일)보다 466.07포인트(0.68%) 내린 6만8564.85에 장을 열었다. 사흘간의 연휴를 마치고 거래를 재개했지만 하락세를 이어갔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하락한 여파가 작용했다. 도쿄증시에서도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주에 장 초반 매도세가 몰렸다. 중동 정세를 둘러싼 불안도 증시에 부담을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10월9일)보다 466.07포인트(0.68%) 내린 6만8564.85에 장을 열었다. 사흘간의 연휴를 마치고 거래를 재개했지만 하락세를 이어갔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하락한 여파가 작용했다. 도쿄증시에서도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주에 장 초반 매도세가 몰렸다. 중동 정세를 둘러싼 불안도 증시에 부담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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