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백세재가복지센터, 재택의료·돌봄 협력 강화

기사등록 2026/10/13 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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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료원 제공
인천시의료원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의료원과 백세플러스재가복지센터가 지역사회 재택의료와 돌봄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인천의료원은 13일 본원에서 백세플러스재가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의료취약계층을 조기 발굴하고, 재택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건강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의상 인천의료원 대외협력실장은 "지역사회 돌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인 백세플러스재가복지센터 시설장은 "인천의료원과 협력해 돌봄 이용자의 건강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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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백세재가복지센터, 재택의료·돌봄 협력 강화

기사등록 2026/10/13 09:04: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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