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 한국전력(한전) 건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7분께 구암동 한국전력 업무시설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도착해 건물 3층에서 다량의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건물 내부에 있던 3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이 중 1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36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28분 만인 오전 7시4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부주의로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3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7분께 구암동 한국전력 업무시설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도착해 건물 3층에서 다량의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건물 내부에 있던 3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이 중 1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36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28분 만인 오전 7시4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부주의로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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