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반반 설빙 3종·페스츄리 활용
저당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 구성
![[서울=뉴시스] 설빙, 페스츄리 신메뉴 (사진=설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1473_web.jpg?rnd=20261013084650)
[서울=뉴시스] 설빙, 페스츄리 신메뉴 (사진=설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설빙이 초코 반반 설빙과 페스츄리 간식, 저당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며 가을 시즌 메뉴 구성을 넓힌다고 13일 밝혔다.
설빙에 따르면 신메뉴는 14일부터 판매한다. 인기 메뉴를 한 그릇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초코 반반 설빙' 3종을 비롯해 페스츄리를 활용한 간식 메뉴와 '저당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초코 반반 설빙'은 인절미와 팥인절미, 애플망고에 딥초코를 각각 조합한 3종이다.
따뜻한 간식 메뉴도 추가했다. '치즈 페스츄리 떡볶이'는 바삭한 페스츄리에 떡볶이를 담은 메뉴로 매콤과 로제 2종으로 선보인다.
국내산 팥과 찹쌀을 사용한 '국내산 통단팥죽'과 단팥죽에 페스츄리를 더한 '인절미 페스츄리 단팥죽'도 함께 출시한다.
저당 메뉴 선택지도 확대한다. '저당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기존 바닐라 아이스크림보다 당류를 약 80% 낮춘 제품으로, 빙수 주문 시 변경하거나 별도 토핑으로 추가할 수 있다.
설빙은 지난해 6월 저당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시작으로 저당 순연유 소스에 이어 이번 제품까지 저당 라인업을 넓히고 있다.
설빙 관계자는 "반반 설빙부터 페스츄리를 활용한 간식 메뉴, 저당 바닐라 아이스크림까지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맛과 조합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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