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494_web.jpg?rnd=20260629102404)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약세를 나타내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2%대 하락세다.
13일 오전 8시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500원(2.20%) 내린 2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4만7000원(2.93%) 내린 155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 대형 기술주가 하락한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67% 내린 가운데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3.9%, AMD는 2.3%, 브로드컴은 1.9%, 엔비디아는 1.3% 각각 하락했다. SK하이닉스 ADR 또한 4% 넘게 밀려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3일 오전 8시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500원(2.20%) 내린 2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4만7000원(2.93%) 내린 155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 대형 기술주가 하락한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67% 내린 가운데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3.9%, AMD는 2.3%, 브로드컴은 1.9%, 엔비디아는 1.3% 각각 하락했다. SK하이닉스 ADR 또한 4% 넘게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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