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예멘의 북부 후티지역의 수도 사나 시내에서 12일 밤(현지시간) 다시 폭발음들이 도시 전체를 흔들었다고 현지 주민들이 제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