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드론, 육해공 넘나들어…사관학교 통합 핵심은 미래전 이끌 인재 기르는 것"

기사등록 2026/10/12 22:39:54

최종수정 2026/10/12 22: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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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국방과학연구소의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 최초 시험발사 성공 모습을 참관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국방과학연구소의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 최초 시험발사 성공 모습을 참관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정부는 대한민국 안보 환경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국군사관학교를 만들어가겠다"며 육·해·공군 통합 사관학교 추진 계획을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주요국의 통합 사관학교 실태와 관련한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의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전장이 달라진 만큼 장교를 키우는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며 "사관학교 통합의 핵심은 미래전을 이끌 인재를 길러내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드론은  육군, 해군, 공군 어느 군의 무기라고 할 수 있을까요"라며 "드론도, 레이저도, 로봇도 이미 육·해·공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고 언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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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드론, 육해공 넘나들어…사관학교 통합 핵심은 미래전 이끌 인재 기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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