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일반고 3학년 127명

울산시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교육청이 대입 수시모집 면접고사를 앞둔 고3 수험생들의 실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모의 면접을 운영한다.
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오는 22일까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모의 면접 주간'을 운영한다고 1밝혔다.
이번 모의 면접에는 울산지역 일반고 3학년 학생 가운데 수시모집 면접전형에 지원한 127명이 참여한다. 센터는 앞서 각 일반고에서 학생 3명씩을 추천받아 대상자를 선정했다.
면접은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울산진학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모의 면접관으로 참여해 학생 1명당 면접관 2명이 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센터 내 6개 개별 상담실에서 하루 3차례 운영하며 한 차례당 50분씩 진행한다.
면접관들은 학생이 지원한 대학의 기출 문항을 분석하고 학교생활기록부와 인·적성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질문을 제시한다. 답변 내용뿐 아니라 면접 자세와 답변 구성 방식 등을 살펴보고 보완할 점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자신의 답변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대입 면접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이 면접 준비에 적지 않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모의 면접이 학생들의 실전 적응력을 높이고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4년제 대학은 지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진행했다. 각 대학은 오는 12월까지 면접과 논술, 실기 등 전형을 거쳐 12월 18일까지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오는 22일까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모의 면접 주간'을 운영한다고 1밝혔다.
이번 모의 면접에는 울산지역 일반고 3학년 학생 가운데 수시모집 면접전형에 지원한 127명이 참여한다. 센터는 앞서 각 일반고에서 학생 3명씩을 추천받아 대상자를 선정했다.
면접은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울산진학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모의 면접관으로 참여해 학생 1명당 면접관 2명이 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센터 내 6개 개별 상담실에서 하루 3차례 운영하며 한 차례당 50분씩 진행한다.
면접관들은 학생이 지원한 대학의 기출 문항을 분석하고 학교생활기록부와 인·적성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질문을 제시한다. 답변 내용뿐 아니라 면접 자세와 답변 구성 방식 등을 살펴보고 보완할 점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자신의 답변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대입 면접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이 면접 준비에 적지 않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모의 면접이 학생들의 실전 적응력을 높이고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4년제 대학은 지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진행했다. 각 대학은 오는 12월까지 면접과 논술, 실기 등 전형을 거쳐 12월 18일까지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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