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새우젓축제' 폐막…장민호·박서진 공연, 불꽃놀이

기사등록 2026/10/12 16: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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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제18회 강화도 새우젓 축제. (사진=강화군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제18회 강화도 새우젓 축제. (사진=강화군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강화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강화 외포항에서 열린 '제18회 강화도 새우젓 축제'가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장민호, 박서진 등 인기 가수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축제 기간에는 ▲새우젓 가요제 ▲왕새우잡기 이벤트 ▲강화도 특산품 반값 경매쇼 등이 열렸다. 10일에는 초청 가수 공연에 이어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앞으로도 새우젓 축제를 통해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강화군의 수산물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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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새우젓축제' 폐막…장민호·박서진 공연, 불꽃놀이

기사등록 2026/10/12 16:18: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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