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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12일 오후 2시 57분께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4대와 장비 4대, 소방 인력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4대와 장비 4대, 소방 인력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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