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2일 오전 10시25분께 경북 경주시 현곡면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와 보행자가 충돌했다.
주변을 지나던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을 수습하고 보행자를 병원에 이송했다.
이 사고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여성이 머리가 붓고 발목에 출혈이 발생하는 등 심하게 다쳤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변을 지나던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을 수습하고 보행자를 병원에 이송했다.
이 사고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여성이 머리가 붓고 발목에 출혈이 발생하는 등 심하게 다쳤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