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7일 보재 이상설 선생 기념관에서 '제2회 생거진천 전국 수학 올림피아드' 본선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달 예선에 참가한 전국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329명 중 90명이 진출한다. 본선에는 서술형 문항을 도입해 문제해결력을 평가한다.
군은 학년별 금·은·동상과 장려상 등 수상자 52명에게 총 118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에코하모니, 진천군에 2500만원 쾌척
에코하모니는 12일 진천군에 지역발전 기금 25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초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회(1000만원)를 비롯한 군장애인복지관(500만원), 군노인복지관(500만원), 군장학회(500만원)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에코하모니는 진천군 초평면 은암산업단지에 소재한 첨단소재 및 무기화학 물질 제조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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