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운정신도시 불법소각 야간단속 실시…특별반 뜬다 등[파주소식]

기사등록 2026/10/12 14: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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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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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운전신도시를 대상으로 내년 1월까지 폐기물 불법소각 야간 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운정신도시 일대서 '타는 냄새' 민원이 반복돼 민원 해결을 위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했다.

단속반은 운정신도시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매주 야간 점검을 진행하며 불법소각 행위와 악취 발생 여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파주시,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

경기 파주시는 내달 20일까지 지역 내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에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은 수처리구역 밖 지역에 설치된 하수처리시설 중 하루 처리능력 50㎥ 미만인 소규모 시설 60개소가 대상이다.

시는 정화 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생활하수를 방류하는 행위, 전원 차단 등 관리 기준 미이행 여부, 수질검사를 통한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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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운정신도시 불법소각 야간단속 실시…특별반 뜬다 등[파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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