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오는 17~18일 임진각관광지에서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주개성인삼축제'는 특산물인 6년근 개성인삼을 주제로 농업과 관광이 합쳐진 문화콘텐츠가 돼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17일에는 축제 프로그램인 '제17회 파주장단삼백요리 전국 경연대회’가 열리는데 파주장단삼백(쌀,콩,인삼)을 재료로 실력 있는 요리사들이 경연을 펼친다.
특히 인삼비빔밥 만들기와 무료 시식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먹는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선보일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으며 올해 처음 운영하는 달빛극장에서 영화 ‘승부’를 상영한다.
18일에 열리는 '파주인삼마라톤'에는 시민 1000여명이 참가한다. 서커스 공연과 인삼 경매, 소찬휘와 민수현 공연 등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파주시 관계자는 "방문객들을 위해 순환버스 등 교통 지원 계획도 마련했다"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파주개성인삼축제'는 특산물인 6년근 개성인삼을 주제로 농업과 관광이 합쳐진 문화콘텐츠가 돼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17일에는 축제 프로그램인 '제17회 파주장단삼백요리 전국 경연대회’가 열리는데 파주장단삼백(쌀,콩,인삼)을 재료로 실력 있는 요리사들이 경연을 펼친다.
특히 인삼비빔밥 만들기와 무료 시식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먹는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선보일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으며 올해 처음 운영하는 달빛극장에서 영화 ‘승부’를 상영한다.
18일에 열리는 '파주인삼마라톤'에는 시민 1000여명이 참가한다. 서커스 공연과 인삼 경매, 소찬휘와 민수현 공연 등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파주시 관계자는 "방문객들을 위해 순환버스 등 교통 지원 계획도 마련했다"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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