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화면 캡처) 2026.10.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1/NISI20261011_0002260250_web.jpg?rnd=20261011205259)
[서울=뉴시스] 1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화면 캡처) 2026.10.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현주가 과거 3년간 공백기를 가졌던 이유를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현주는 "옛날에는 촬영이 타이트했다. 드라마, 예능 MC를 하는데 준비된 상태가 아니다 보니 영혼까지 완전히 소진돼 버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렇게 하다가 내가 더 살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에 회사에 얘기하고 3년 활동을 중단했다. '토지' 끝나고 더 드라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재형은 3년 공백기 동안의 수입을 언급했고, 김현주는 "그때 벌어놓은 게 있어서 어렵진 않았다"고 했다.
김현주는 "나를 제일 먼저로 생각하고, 내가 너무 소진이 되는 상황까지 만들지 말자는 마음을 먹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보여줄 게 없는 사람인데 이미 많이 보여줬으니 최대한 내 자신을 노출시키지 말자는 생각이라서 작품 외에는 예능, 인터뷰도 많이 삼가게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현주는 "옛날에는 촬영이 타이트했다. 드라마, 예능 MC를 하는데 준비된 상태가 아니다 보니 영혼까지 완전히 소진돼 버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렇게 하다가 내가 더 살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에 회사에 얘기하고 3년 활동을 중단했다. '토지' 끝나고 더 드라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재형은 3년 공백기 동안의 수입을 언급했고, 김현주는 "그때 벌어놓은 게 있어서 어렵진 않았다"고 했다.
김현주는 "나를 제일 먼저로 생각하고, 내가 너무 소진이 되는 상황까지 만들지 말자는 마음을 먹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보여줄 게 없는 사람인데 이미 많이 보여줬으니 최대한 내 자신을 노출시키지 말자는 생각이라서 작품 외에는 예능, 인터뷰도 많이 삼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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