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위슬리·부울경관광벤처협회,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 등

기사등록 2026/10/12 10: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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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6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가 열렸다. (사진=부울경관광벤처협회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6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가 열렸다. (사진=부울경관광벤처협회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위슬리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6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6개국·12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20명이 본선에 올라 한국어로 부산의 매력과 한국생활 경험을 발표했다.

대회는 '부산을 세일즈하라'와 '한국 생활 사용설명서' 등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산의 관광·음식·문화·일상 등을 외국인의 시선으로 소개하고, 한국에서 생활하며 겪은 문화적 차이와 적응 경험 등을 한국어로 풀어냈다. 발표 내용과 한국어 표현력, 창의성, 주제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상은 우즈베키스탄의 에르가쇼바 모히라 아바즈 키지, 최우수상은 인도의 안시 샤르마, 우수상은 터키의 외즈데미르 아슬르한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 앞서 부산외국어대학교 외국인 춤 동아리 '에코'의 K-POP 공연이 진행됐으며, 이후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하는 럭키드로우도 마련됐다.
[부산=뉴시스]국립공원공단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지정 이전 샛길 출입을 막기 위해 설치된 노후 탐방로 시설물을 시민들과 함께 정비하는 '시민과 함께합니데이(DAY)'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국립공원공단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지정 이전 샛길 출입을 막기 위해 설치된 노후 탐방로 시설물을 시민들과 함께 정비하는 '시민과 함께합니데이(DAY)'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 노후 탐방로 시설물 정비

국립공원공단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지정 이전 샛길 출입을 막기 위해 설치된 노후 탐방로 시설물을 시민들과 함께 정비하는 '시민과 함께합니데이(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선착순으로 선발된 12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참여자들과 국립공원 직원들은 수목의 생육을 방해하고 자연경관을 저해하던 노후 로프를 정비했다.

범어사~북문 전 구간에 걸쳐 총 1200m(약 300㎏)에 달하는 노후 로프를 철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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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위슬리·부울경관광벤처협회,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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