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육지원청, 작은 학교 활성화 위해 공동 통학구역 5곳 확대
![[울산=뉴시스] 울산 강남교육지원청 전경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1502_web.jpg?rnd=20260311172342)
[울산=뉴시스] 울산 강남교육지원청 전경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이 2027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안을 행정예고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조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오는 30일까지 유·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학부모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견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정안은 학교별 학급편제와 학생 수 변동을 고려해 학생 배치의 균형을 맞추고 통학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6월부터 수렴한 의견과 지역별 여건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행정구역 변경 사항을 반영하고 지역별 학생 수 변화를 분석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조정안을 마련했다.
강남교육지원청은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작은 학교의 활성화를 위해 '일방형 공동 통학구역'을 확대했다.
일방형 공동 통학구역은 큰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거주지를 옮기지 않고도 지정된 작은 학교로 전입학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대상 학교는 삼남초·상북초·영화초·온남초·온양초 등 5곳이다.
교육지원청은 행정예고 기간 접수한 의견을 검토해 오는 11월 30일까지 통학구역을 최종 확정하고 2027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의견이 있는 기관이나 주민은 행정예고문에 첨부된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오는 30일까지 해당 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북·강남교육지원청 누리집과 각 초등학교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조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오는 30일까지 유·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학부모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견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정안은 학교별 학급편제와 학생 수 변동을 고려해 학생 배치의 균형을 맞추고 통학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6월부터 수렴한 의견과 지역별 여건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행정구역 변경 사항을 반영하고 지역별 학생 수 변화를 분석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조정안을 마련했다.
강남교육지원청은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작은 학교의 활성화를 위해 '일방형 공동 통학구역'을 확대했다.
일방형 공동 통학구역은 큰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거주지를 옮기지 않고도 지정된 작은 학교로 전입학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대상 학교는 삼남초·상북초·영화초·온남초·온양초 등 5곳이다.
교육지원청은 행정예고 기간 접수한 의견을 검토해 오는 11월 30일까지 통학구역을 최종 확정하고 2027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의견이 있는 기관이나 주민은 행정예고문에 첨부된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오는 30일까지 해당 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북·강남교육지원청 누리집과 각 초등학교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