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2월 남부시장 등 다양한 공연·체험행사 마련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양산 남부시장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28/NISI20240828_0001639392_web.jpg?rnd=20240828152557)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양산 남부시장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야시장과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공연과 체험을 통해 시장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남부시장에서는 기존 지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야시장을 남부시장 번영회 주관으로 다시 운영한다. 도깨비 야시장은 16일, 23일, 30일과 11월27일, 12월4일, 11일 등 총 6회에 걸쳐 금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남부시장 1층 먹거리 존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고, 2층 남부시장극장에서는 DJ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친구·이웃과 함께 여유로운 금요일 저녁을 보낼 수 있다.
또 남부시장에서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상가 주차장에서 디퓨저 만들기, 키링·볼펜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4일에는 양산 농산물 판매 행사와 어린이 장보기 체험, 문화공연이 이어져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시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덕계종합상설시장과 북부시장에서도 각각 오는 14~15일, 16~17일 오전 11시에 에코백·디퓨저 만들기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시민들은 직접 소품을 제작하며 전통시장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야시장과 체험행사가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시장 방문과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인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만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공연과 체험을 통해 시장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남부시장에서는 기존 지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야시장을 남부시장 번영회 주관으로 다시 운영한다. 도깨비 야시장은 16일, 23일, 30일과 11월27일, 12월4일, 11일 등 총 6회에 걸쳐 금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남부시장 1층 먹거리 존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고, 2층 남부시장극장에서는 DJ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친구·이웃과 함께 여유로운 금요일 저녁을 보낼 수 있다.
또 남부시장에서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상가 주차장에서 디퓨저 만들기, 키링·볼펜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4일에는 양산 농산물 판매 행사와 어린이 장보기 체험, 문화공연이 이어져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시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덕계종합상설시장과 북부시장에서도 각각 오는 14~15일, 16~17일 오전 11시에 에코백·디퓨저 만들기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시민들은 직접 소품을 제작하며 전통시장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야시장과 체험행사가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시장 방문과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인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만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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