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아모레와 협력

여의도 예탁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1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4주간 '올해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집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주주가 인지하지 못해 찾아가지 않은 주식과 배당금을 돌려주기 위한 공익 활동이다. 예탁원에 따르면 2009년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17년간 주주에게 반환된 미수령 주식과 대금은 총 1조1121억8000만원에 달한다.
올해 캠페인에서도 행정안전부와 협조해 실거주지가 파악된 개인주주에게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했다. 특히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메리츠금융지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아모레퍼시픽 등 3개 사와 공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미수령 주식과 대금 조회는 예탁원 증권대행 홈페이지 내 '주식찾기' 메뉴에서 안내문 수령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하다.
개인주주는 평가금액 500만원 이하 주식과 100만원 이하 대금에 한해 모바일 본인 인증(휴대폰 인증·신분증 촬영·계좌 인증)을 거쳐 온라인으로 수령을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예탁원 서울사옥이나 지역고객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본인 신청 시 신분증과 본인 명의 증권계좌를 지참해야 하며, 실물주권을 보유한 주주는 해당 주권을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
예탁원 관계자는 "대리인 신청이나 상속 관련 건은 사전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캠페인은 주주가 인지하지 못해 찾아가지 않은 주식과 배당금을 돌려주기 위한 공익 활동이다. 예탁원에 따르면 2009년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17년간 주주에게 반환된 미수령 주식과 대금은 총 1조1121억8000만원에 달한다.
올해 캠페인에서도 행정안전부와 협조해 실거주지가 파악된 개인주주에게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했다. 특히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메리츠금융지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아모레퍼시픽 등 3개 사와 공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미수령 주식과 대금 조회는 예탁원 증권대행 홈페이지 내 '주식찾기' 메뉴에서 안내문 수령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하다.
개인주주는 평가금액 500만원 이하 주식과 100만원 이하 대금에 한해 모바일 본인 인증(휴대폰 인증·신분증 촬영·계좌 인증)을 거쳐 온라인으로 수령을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예탁원 서울사옥이나 지역고객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본인 신청 시 신분증과 본인 명의 증권계좌를 지참해야 하며, 실물주권을 보유한 주주는 해당 주권을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
예탁원 관계자는 "대리인 신청이나 상속 관련 건은 사전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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