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2063636_web.jpg?rnd=20260213113143)
[제주=뉴시스]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제주종합경기장 부설주차장이 한시적으로 유료로 운영된다. 선수단의 주차 편의를 확보하고 주차장 회전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제주시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부설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회 기간 종합경기장에서는 8개 종목의 경기가 열리며 선수 3979명과 운영요원 574명 등 4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시는 평소 주말과 공휴일 무료로 개방하던 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해 주차 질서를 유지하고 선수단의 원활한 이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수와 운영요원은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주말 주차 수요가 평일보다 높은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시가 올해 1~8월 입·출차 기록을 분석한 결과 제주종합경기장 부설주차장의 최대 포화율은 평일 21.7%, 주말 56.3%로 나타났다.
시는 대회 기간 주차장 출입구 등에 안내요원을 배치하고 주차면 확보와 주차 질서 유지에 나설 예정이다. 종합경기장 내 입주 기관·단체 임직원에게는 대중교통 이용을 권고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오는 선수들을 위해 좋은 경기 환경을 마련하고 대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시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부설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회 기간 종합경기장에서는 8개 종목의 경기가 열리며 선수 3979명과 운영요원 574명 등 4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시는 평소 주말과 공휴일 무료로 개방하던 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해 주차 질서를 유지하고 선수단의 원활한 이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수와 운영요원은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주말 주차 수요가 평일보다 높은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시가 올해 1~8월 입·출차 기록을 분석한 결과 제주종합경기장 부설주차장의 최대 포화율은 평일 21.7%, 주말 56.3%로 나타났다.
시는 대회 기간 주차장 출입구 등에 안내요원을 배치하고 주차면 확보와 주차 질서 유지에 나설 예정이다. 종합경기장 내 입주 기관·단체 임직원에게는 대중교통 이용을 권고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오는 선수들을 위해 좋은 경기 환경을 마련하고 대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