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Green' 2종 구성…치커리 식이섬유 등 3종 배합·
![[서울=뉴시스] hy, '하루야채 파이버맥싱' 2종 출시 (사진=hy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541_web.jpg?rnd=20261012095757)
[서울=뉴시스] hy, '하루야채 파이버맥싱' 2종 출시 (사진=hy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hy가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파이버맥싱(Fibermaxxing)' 트렌드에 맞춰 과채주스 브랜드 '하루야채'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hy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 '하루야채 파이버맥싱'은 '에이비씨(ABC)'와 '그린(Green)'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제품 한 병에는 식이섬유 13g을 담았다. 치커리 식이섬유를 포함한 3종의 식이섬유를 조합하고 자사 특허 프리바이오틱스도 더했다는 설명이다.
'ABC'는 사과와 비트, 당근을 활용해 원물의 풍미를 살렸으며 비타민 C 일일섭취권장량 100%를 충족하도록 설계했다.
'Green'은 녹색 과채를 활용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으며 비타민 B군 5종을 담았다.
hy는 파이버맥싱을 채소와 과일 등을 통해 식이섬유 섭취량을 적극적으로 늘리는 영양 관리 방식으로 설명했다. 최근 단백질에 이어 식이섬유가 새로운 건강관리 키워드로 주목받는 흐름을 제품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출시를 기념해 제품 뚜껑에 즉석 스크래치 쿠폰을 적용하고 정기구독 고객에게 한정 수량으로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한화리조트 숙박권도 제공한다.
hy 관계자는 "세분화된 건강관리 수요를 빠르게 반영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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