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많이 먹었으니 뿌시자"…6㎞ 달리고 근력운동까지

기사등록 2026/10/1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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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문정희가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문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문정희가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문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문정희가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6일 문정희는 소셜미디어(SNS)에 운동 사진을 공개했다.

문정희는 "영화팀 회식으로 많이 먹은 자, 뿌시자"라며 적극적으로 운동에 나선 모습을 보였다. 이날 문정희는 6㎞ 러닝을 소화한 후 근력 운동까지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문정희는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줬다. 꾸준한 운동을 바탕으로 다진 복근과 팔다리 근육도 주목을 받았다.

러닝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 감량과 근육량 유지에 도움이 된다. 러닝은 에너지 소비를 늘리고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는 유산소 운동이며, 근력 운동은 다이어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손실을 줄이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두 운동을 함께 실천하면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건강한 체형을 만드는 데 유리하다.

특히 중년 이후에는 노화로 인해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체지방이 증가하기 쉬워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다. 무리한 식단 제한은 근육량 감소 및 영양 불균형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체중 감량 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은 균형 있게 병행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편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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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많이 먹었으니 뿌시자"…6㎞ 달리고 근력운동까지

기사등록 2026/10/13 01: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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