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F·ITF 주최 대회 3개 잇따라 열려
![[안동=뉴시스]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경기장 (사진=안동시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340_web.jpg?rnd=20261012082537)
[안동=뉴시스]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경기장 (사진=안동시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에서 세계 테니스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룬다.
안동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경기장에서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3개가 잇따라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첫 대회는 아시아테니스연맹(ATF)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2026 ATF 안동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다.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각국 14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 단식과 복식 경기를 치른다.
이어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026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60)'가 개최된다.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는 '2026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100)'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는 두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들이 출전한다.
선수들은 경기 결과에 따라 국제 주니어 랭킹 포인트를 놓고 경쟁한다.
연이어 열리는 두 대회는 선수들이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외 테니스 유망주들에게 국제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망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국제 경험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안동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경기장에서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3개가 잇따라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첫 대회는 아시아테니스연맹(ATF)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2026 ATF 안동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다.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각국 14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 단식과 복식 경기를 치른다.
이어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026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60)'가 개최된다.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는 '2026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100)'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는 두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들이 출전한다.
선수들은 경기 결과에 따라 국제 주니어 랭킹 포인트를 놓고 경쟁한다.
연이어 열리는 두 대회는 선수들이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외 테니스 유망주들에게 국제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망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국제 경험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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