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의 세예드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이란은 사우디 아라비아와 예멘 후티군이 현재의 전투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도록 돕기 위해 중재에 나설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우디 외무장관인 파이잘 빈 파르한 빈 답둘라 알사우드 왕세자와 전화 통화 중에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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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12 06:57:22 최초수정 2026/10/12 06:5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