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동구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민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뉴시스DB. 2026.10.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24/NISI20250224_0020711492_web.jpg?rnd=20250224144935)
[대구=뉴시스] 대구 동구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민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뉴시스DB. 2026.10.11.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시내버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12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시내버스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대구시와 버스운송사업조합,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시에 등록된 시내버스 26개 업체, 1652대를 대상으로 각 운수업체 차고지(26개소)에서 전수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운송을 위한 하차문 안전장치 작동 상태,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 여부, 미끄럼 방지 발판 노후, 훼손 여부, 음주측정기 작동상태 등이다.
◇청년 구직자 지원 '현직자 네트워킹 DAY' 14일 개최
대구시는 지역 청년 구직자의 직무 이해와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14일 오후 대구행복기숙사 2층 대강의장에서 '현직자 네트워킹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덴티스, 루트랩, 삼보모터스, 카카오, 트리니티항공 등 5개 기업의 현직자가 참여하며 현직자 토크콘서트, 기업별 순환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대구 지역 미취업 청년 구직자로 약 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의 직무 이해를 높이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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