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예멘의 정부군이 10일(현지시간) "지난 24시간 동안 후티 반군과의 치열한 격전 끝에 1900회의 공격을 가해 1150명 이상의 적을 '무력화'시켰다"고 마제드 알누자일리 정부군 대변인이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