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뉴시스]양시원 기자 = 전남광주 순천 한 갯벌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9분께 순천시 별량면 화포항 인근 갯벌에서 30대 A씨가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숨진 상태의 A씨를 해경에 인계했다.
해경은 범죄혐의점 여부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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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10 19:08:01 최초수정 2026/10/10 19:12:25